돌발성 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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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안 들리기 시작했다면
보청기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
돌발성 난청은 며칠 사이에 청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상태로, 치료 시기를 놓치면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치료 시작이 빠를수록 회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발생 후 72시간에서 1주일 이내가 중요한 시기로 알려져 있고, 초기 스테로이드 치료는 대체로 2주 이내에 시작하도록 권고됩니다. 지금 증상이 있으시면 이 페이지를 더 읽지 마시고 이비인후과로 가주세요.
어떤 상태인가요
- 01
수 시간에서 며칠 사이에 청력이 갑자기 떨어집니다.
- 02
대개 한쪽 귀에 생기며, 양쪽에 동시에 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 03
이명이나 귀가 꽉 찬 느낌, 어지럼이 함께 오기도 합니다.
- 04
원인이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신호가 있습니다
- !
아침에 일어났더니 한쪽 귀가 먹먹하고 소리가 멀다
- !
전화를 받는데 한쪽 귀로는 소리가 잘 안 들린다
- !
귀에서 삐- 하는 소리가 갑자기 생겼다
- !
귀가 물속에 있는 것처럼 답답하다
- !
함께 어지럽거나 메스껍다
흔한 원인
- 원인바이러스 감염
내이에 염증이 생겨 청각세포가 손상되는 경우로 추정됩니다.
- 원인혈액순환 장애
달팽이관으로 가는 미세혈관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입니다.
- 원인자가면역, 외상 등
드물지만 면역 이상이나 머리 충격, 기압 변화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원인원인 불명
검사를 해도 뚜렷한 원인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상당수입니다.
해결 방향
스테로이드 치료가 표준입니다. 손실 정도에 따라 고압산소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시기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치료가 끝나면 청력이 어디까지 돌아왔는지 검사로 확인합니다. 진심보청기의 검사는 무료입니다.
치료로 회복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그때 보청기를 검토합니다. 한쪽만 남은 경우 편측성 난청 해결 방법이 적용됩니다.
관련 검사
아래 검사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11개 센터가 모두 동일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검사와 상담은 무료입니다.
- 순음청력검사(PTA)
- 어음청각검사(SA)
- 한국어 소음하 검사(K-DIN)
검사 항목의 자세한 설명은 정밀 청력검사와 K-DIN 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